FAQ 05

설비대장과 도면이 없어도 유지관리를 시작할 수 있나요?

가능합니다. 기존 자료가 부족한 건물은 현장 실사로 실제 설비를 확인하고, 그 결과를 기준으로 관리기준을 새로 세우면 됩니다.

START FROM ZERO

자료가 없을 때의 시작 순서

처음부터 완벽한 문서를 만들기보다 운영에 필요한 핵심 정보부터 확보합니다.

01

현장 실사

MDF/IDF/Rack, 주요 케이블, 통신장비와 설비 위치를 확인합니다.

02

사진·라벨 정리

장비·Rack·패널·포트의 사진과 식별정보를 체계화합니다.

03

설비대장 작성

위치, 종류, 제조사, 모델, 수량, 상태와 비고를 정리합니다.

04

위험도 분류

노후, 배선불량, 미라벨, 전원·환경 문제 등 우선 조치항목을 정합니다.

05

점검주기 설정

설비 중요도와 장애영향을 기준으로 월/분기/반기 점검주기를 정합니다.

06

운영보고 체계

장애·변경·개선조치와 미완료 항목을 정기보고에 반영합니다.

FIRST OUTPUT

초기 1회 조사만으로도 얻는 것

이후 유지보수 계약이나 투자계획의 기준이 되는 최소한의 관리정보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.

01

설비 현황표

현재 무엇이 어디에 설치돼 있는지 파악.

02

문제·위험 목록

즉시 조치, 계획 조치, 관찰 항목 구분.

03

유지관리 계획

점검주기, 담당, 보고방식과 개선 우선순위.

자료가 없어도 현장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현재 알고 있는 MDF/IDF 수와 건물 용도만 알려주셔도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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